지난 9월 3일 서울의 서머셋 팰리스 2층 세미나실에서 업계 종사자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국내에 수입된 몰도바 와인을 소개하는 몰도바 와인 그랜드 테이스팅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몰도바 와인협회(Wine of Moldova)의 의뢰를 받아 동유럽와인연구원이 주최했다. 금양인터내셔날, WS통상, 러스코, 비니더스코리아, 아베크와인, 인터내셔날 스카이, 제이앤제이 와인, 차르와인, 이렇게 8개의 수입사가 Asconi, Carpe Diem, Vinaria Din Vale, Chateau Cristi, Radacini, Milestii Mici, Vinaria Nobila, Purcari, Bostavan의 와인을 소개했다. 시음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이전에 박찬준 동유럽와인연구원 원장은 "한국 시장에서의 몰도바 와인"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의 정하봉 수석 부회장,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의 권홍식 전 회장, 한국카비스트유니언의 김무준 회장이 환영인사를 통해서 방문객을 맞이했다. 약 180명의 업계 종사자와 인플루언서가 참가해서 몰도바 와인 그랜드 테이스팅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